최인철 Innchul Choi
Kearney AI.X 파트너 · 제조 AX
제조·품질·구매·SCM 현장에 AI를 넣는 일을 합니다. 온톨로지 기반 AI 의사결정을 다루는 FDE(Forward Deployment Engineer) 팀을 이끌고, AI 전략 수립부터 서비스 구축까지 맡습니다.
- 제조·품질 AX
- 구매·SCM 의사결정 AI
- 온톨로지 기반 AI
- FDE 현장 배포
- 피지컬 AI
AI 보도·강연·기고
커니 AI.X, 제조업 'AI 두뇌' 만든다…전담 조직 신설
커니 AI.X가 제조 데이터 기반을 전담하는 '제조 온톨로지팀'을 출범했습니다. 공정·설비·자재·작업자 사이의 관계를 데이터로 연결해 숙련공의 노하우를 AI가 의사결정에 쓰는 자산으로 바꾸는 것이 목표입니다.
- 팔란티어와 오픈소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로 흩어진 생산·설비·품질 데이터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
- ERP·MES·PLM을 바꾸지 않고 연계해 추가 투자 부담을 줄임
- 반도체·중공업 기업과 시범 프로젝트 착수, 업종별 제조 온톨로지 참조 모델로 확장
“제조업에서 AI의 성패는 현업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확보에 달려 있다”최인철 커니 AI.X 파트너원문 보기 →
AI-Driven PI: 자동화를 넘어 의사결정을 재설계하다
기존 프로세스에 챗봇이나 에이전트를 얹는 데서 멈추지 않고, 회사의 데이터와 암묵지를 온톨로지로 연결해 반복 의사결정을 에이전트에 맡기고 업무 방식·권한·성과 체계까지 다시 짜는 AI-Driven PI를 발표했습니다.
원문 보기 →[Discussion Q&A] Physical AI 시대의 도래와 대비 방안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가 기존 로봇과 무엇이 다른지, 주요국의 경쟁과 기업이 준비할 것을 열 개의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대표 저자.
원문 보기 →Physical AI 시대의 도래와 대비 방안
피지컬 AI의 개념과 핵심 기술, 시장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 피지컬 AI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서울대 조규진 교수와 질의응답을 함께했습니다.
원문 보기 →가천대, 가천코코네스쿨 생성AI 심포지엄 개최
생성형 AI가 브랜드와 마케팅의 고객경험을 어떻게 바꿀지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 보도.
원문 보기 →인공지능이 칵테일 신제품까지 개발한다?
AI가 광고를 넘어 상품 개발까지 맡는 사례로 삿포로·기린의 음료 개발을 소개하고, 기업에서 AI가 하는 다섯 가지 일(인식·예측·생성·대화·최적화)과 도입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원문 보기 →Generative AI가 바꿀 미래, 기업은 어떻게 준비할까?
생성형 AI가 신제품 개발, 고객경험, 광고·마케팅, 내부 운영을 어떻게 바꾸는지와 기업 도입 사례를 다룬 포럼. 300명 넘는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원문 보기 →생성AI는 브랜딩과 마케팅의 고객경험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생성형 AI가 브랜딩과 마케팅의 고객경험을 바꾸는 방식을 설명한 출연 영상.
원문 보기 →AI가 만드는 삿포로 맥주, 커니가 제시하는 생성형 AI 활용법
기업이 생성형 AI를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할지 다룬 커니 온라인 세미나 보도.
원문 보기 →이전 활동2021–2023 · 7건
쿠팡·한국신용데이터·스카이스캐너·BCG를 거치며 다룬 디지털 성장·마케팅 관련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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