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Implementation

Oracle Fusion Cloud 이전: 옮기기 전에 레거시 프로세스를 디지털 트윈으로 그려 이전 공수 8,000시간 이상 절감

Celonis는 EBS·PeopleSoft·JD Edwards 같은 레거시 Oracle 시스템을 Fusion Cloud로 옮기기 전에 실행 기록으로 프로세스 디지털 트윈을 만들어 무엇을 옮기고 표준화할지 정하라고 권합니다. 레거시 커스터마이징을 찾아내 이전 공수 8,000시간 이상을 줄였다는 것이 Celonis의 설명입니다. 고객명과 산정 방식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출처
Celonis · Patrick Moore
원문 제목
IT modernization: How operational intelligence accelerates the path to Oracle Fusion Cloud and enterprise AI value
유형
아티클
읽은 날
2026.11.07

ERP를 Oracle Fusion Cloud로 옮기기 전에 레거시 시스템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실행 기록으로 먼저 그려 두면, 쓰지 않는 커스터마이징을 덜어 내고 이전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Celonis는 이 방식으로 이전 공수 8,000시간 이상을 줄였다고 설명합니다. 따라 하려면 레거시의 이벤트 로그와 커스터마이징 목록을 함께 뽑아 두고 객체마다 옮길지·표준으로 바꿀지·버릴지를 정할 사람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요약

Celonis는 process mining(시스템 실행 기록으로 실제 업무 흐름을 복원하는 기법) 회사입니다. 2026년 4월 Oracle과 협력을 넓혀, Celonis 플랫폼을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에 배포하고 Oracle Fusion Cloud Applications와의 기존 연동 위에서 재무·공급망 같은 핵심 업무를 끝에서 끝까지 분석하게 했습니다. Celonis가 Oracle 고객에게 내놓은 제안은 일의 순서를 바꾸자는 것입니다. EBS, PeopleSoft, JD Edwards 같은 온프레미스 Oracle 시스템을 Fusion Cloud로 옮기기 전에, 그 시스템의 실행 기록으로 프로세스 digital twin(실제 운영을 그대로 본뜬 데이터 모델)을 만듭니다. 그 위에서 표준 기능과 맞춤 기능을 가르고 흐름을 벤치마크한 뒤, 무엇을 옮기고 고치고 표준화할지 정합니다.

1 레거시EBSPeopleSoftJD Edwards2 실행 기록이벤트 로그커스터마이징 목록3 디지털 트윈실제 흐름변형·예외4 이전 결정옮긴다표준으로 바꾼다고친다
이전 설계를 문서·인터뷰가 아니라 실행 기록에서 시작하는 순서

Celonis는 고객명을 밝히지 않은 Oracle Fusion Cloud 이전에서 레거시 커스터마이징을 찾아내 이전 공수를 8,000시간 이상 줄였다고 설명합니다. 산정 기준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오래된 ERP에는 만들어 놓고 거의 쓰지 않는 맞춤 기능이 쌓여 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는 그것을 하나하나 옮기고 시험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실제로 몇 건의 거래가 그 기능을 지나가는지 보면 덜어 낼 대상이 드러납니다. Celonis는 같은 트윈을 이전 뒤에도 쓰자고 말합니다. 2026년 5월 공개한 Context Model(프로세스 데이터, 업무 지식, 예측을 묶은 운영 트윈)이 AI 에이전트에게 업무 맥락을 주는 층이 된다는 주장입니다. 아래에서 작동 원리 네 가지와 공개된 사례를 본 뒤 실제로 돌릴 때 필요한 기술·현업 디테일을 붙입니다.

Oracle Fusion Cloud 이전에서 줄였다고 밝힌 공수8,000+시간어떻게레거시 커스터마이징을 찾아냄이전 위험을 줄임Celonis 설명 · 고객명 비공개 · 산정 방식 비공개
벤더가 밝힌 수치. 비교 기준선이 공개되지 않아 막대 대신 숫자로만 표시

핵심 메커니즘

Value Scanner: 이전 전 현황을 숫자로 진단

Celonis가 Oracle 고객용으로 내놓은 진단 도구입니다. Oracle 애플리케이션과 온프레미스 환경, 기술 계층 전반의 커스터마이징을 입력으로 받습니다. 끝에서 끝까지의 흐름을 보여 주고 표준 기능과 맞춤 기능을 구분합니다. 성과를 벤치마크한 뒤 최적화와 이전의 가치를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결과물은 병목 목록, 커스터마이징이 Fusion에 맞는지 따진 평가, 데이터에 근거한 비즈니스 케이스입니다. 이전을 결정하기 전, 예산을 승인받는 단계에 씁니다. 이미 범위가 확정되고 구축이 시작된 뒤에는 쓰임이 줄어듭니다.

입력Oracle 애플리케이션온프레미스 환경커스터마이징처리흐름 시각화표준·맞춤 구분성과 벤치마크출력병목 목록Fusion 적합도비즈니스 케이스
Celonis가 소개한 Value Scanner의 작동을 입력→처리→출력으로 정리

옮길 것, 고칠 것, 표준화할 것을 데이터로 나누기

Celonis는 ERP 이전 준비를 무엇을 옮기고 고치고 표준화할지 정하는 일로 봅니다. 기준은 실제 사용입니다. 경쟁력과 직결되고 자주 쓰이는 맞춤 기능은 차별화 기능으로 남깁니다. 드물게 쓰이며 표준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은 technical debt(기술 부채)로 보고 Fusion 표준 기능으로 바꿉니다. 재작업과 지연이 반복되는 흐름은 새 시스템에 옮기기 전에 정리합니다. 가상 예시로, 레거시 구매 모듈의 맞춤 승인 화면 40개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실제 주문이 지나간 화면이 9개뿐이라면 나머지 31개는 이전 대상에서 빠집니다.

차별화 기능실제로 자주 쓰임경쟁력과 직결→ 옮기거나 재구현기술 부채쓰임이 드묾표준으로 대체 가능→ 표준 기능으로고칠 흐름재작업·지연 반복→ 이전 전에 정리
Celonis가 말하는 '무엇을 옮기고, 고치고, 표준화할지'를 세 칸으로 다시 그림

Context Model: 이전 뒤 에이전트에게 주는 운영 맥락

Context Model은 여러 시스템의 기록을 하나의 운영 트윈으로 묶는 Celonis 플랫폼의 핵심 층입니다.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Process data는 시스템에 남은 현재 상태와 이력입니다. Business knowledge는 목표, 일하는 방식, 지켜야 할 제약과 guardrail(벗어나면 안 되는 한계선)입니다. Process Intelligence와 Decision Intelligence는 무엇을 고칠지 보여 주고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거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합니다. Celonis의 공동 CEO Bastian Nominacher는 에이전트의 성능이 그 에이전트가 받는 맥락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이전 준비 때 만든 트윈을 버리지 않고 Fusion 위 에이전트의 맥락으로 계속 쓰자는 것이 이 노트의 연결 고리입니다.

Process data여러 시스템 기록현재 상태·이력Business knowledge목표·규칙가드레일IntelligenceProcess Intel.Decision Intel.에이전트맥락 안에서판단·실행
Context Model 구성 요소와 에이전트의 관계를 새로 그림

하나의 트윈으로 이전 전·중·후를 잇기

Celonis는 같은 트윈이 이전 단계마다 다른 일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전 전에는 범위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전 중에는 바뀌는 흐름이 업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켜봅니다. 이전 뒤에는 새 시스템이 실제로 정착했는지 봅니다. 이때 보는 지표로 Celonis는 사용률, 처리 시간(cycle time), 재작업률, 자동화 수준을 듭니다. 이전 전 수치를 기준선으로 남겨 두어야 이전 뒤 가치를 같은 잣대로 잴 수 있습니다.

설계실행운영이전 전범위·우선순위이전 중영향 추적이전 후정착·가치
같은 트윈이 이전 단계마다 다른 질문에 답함

통념과 다른 주장

흔히 이렇게 봅니다ERP 이전을 먼저 끝내고 AI는 새 시스템이 안정된 뒤 별도 프로젝트로 붙입니다.

Celonis는 이렇게 봅니다이전과 AI 도입은 한 흐름입니다. 이전 전에 만든 프로세스 트윈이 이전 범위를 줄이고 같은 트윈이 이전 뒤 에이전트의 맥락이 됩니다.

근거Oracle과의 협력 발표에서 Celonis는 이전 위험 분석과 자동화·AI 기회 발굴, 가치 추적을 한 플랫폼의 기능으로 묶었습니다. 이전 공수 8,000시간 이상 절감은 그 근거로 든 수치입니다.

흔히 보는 순서Celonis의 순서· ERP부터 옮긴다· AI는 새 시스템이 안정된 뒤· 프로젝트도 예산도 따로· 프로세스 트윈을 먼저 만든다· 이전 범위와 AI 기회를 함께 고른다· 같은 트윈을 에이전트 맥락으로 쓴다
통념과 저자 주장의 대비

저자가 든 사례

이름을 밝히지 않은 Oracle Fusion Cloud 이전

항목내용
상황레거시 Oracle 환경에서 Fusion Cloud로 옮기는 고객. 쌓인 커스터마이징이 이전 위험을 키움
한 일Celonis Value Discovery로 레거시 커스터마이징을 찾아내고 이전 위험을 줄임
결과이전 공수 8,000시간 이상 절감(Celonis 설명). 고객명·기간·산정 방식은 밝히지 않음
연결옮길 것, 고칠 것, 표준화할 것을 데이터로 나누기

같은 맥락에서 Celonis는 한 글로벌 비영리기구의 전환 책임자가 Celonis 없이 Oracle 이전을 했다면 “flying blind” 상태였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합니다. 이 비영리기구가 위 8,000시간 사례와 같은 고객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상황레거시 Oracle커스터마이징 많음이전 위험 큼한 일실행 데이터로맞춤 기능 식별이전 범위 축소결과8,000+ 시간 절감(벤더 설명)
Celonis가 공개한 범위 안의 사실만 담음

기술 디테일: 실제로 돌릴 때 필요한 것

커스터마이징을 데이터로 나누려면 이벤트 로그와 커스터마이징 목록을 같은 키로 묶어야 합니다. 이벤트 로그에는 케이스 ID(구매오더 번호, 송장 번호), 활동 이름, 시각, 처리자가 필요합니다. 커스터마이징 목록에는 맞춤 테이블·화면·프로그램·워크플로의 객체 ID와 소속 모듈이 필요합니다. 둘을 이으려면 활동이 어느 맞춤 객체를 거쳤는지 남아 있어야 합니다. 레거시 Oracle은 맞춤 객체 실행이 로그에 남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감사 테이블이나 동시 실행 요청 이력처럼 실행 흔적이 남는 곳을 먼저 찾습니다.

객체마다 아래 같은 결정 레코드를 만듭니다(가상 예시).

{
  "object_id": "XX_PO_APPROVAL_FORM_07",
  "legacy_system": "EBS",
  "process": "Procure-to-Pay",
  "executions_12m": 412,
  "cases_touched_pct": 0.8,
  "last_run": "2026-03-14",
  "fusion_standard_candidate": "Purchasing approval rules",
  "decision": "standardize",
  "confidence": 0.82,
  "evidence": ["log_extract_2026-10-30", "owner_interview_PO_3"]
}

decision은 keep(차별화 기능으로 재구현), standardize(표준 기능으로 대체), fix(이전 전에 흐름 정리), retire(폐기) 네 값만 허용합니다.

추출케이스 ID활동·시각맞춤 객체 ID결합객체별 실행 횟수건 비율최근 실행일판정LLM 3회 분류불일치 → 사람산출객체별 결정표근거 링크
실제로 돌릴 때의 파이프라인. 필드와 횟수는 가상 예시

LLM으로 Fusion 표준 기능을 짝지으려면 맞춤 객체의 설명과 코드 주석을 입력으로, Oracle 공식 문서에서 검색한 표준 기능 후보를 근거로 넣고 JSON 구조화 출력을 받습니다. temperature 0으로 같은 객체를 3회 분류해 결과가 둘 이상 갈리면 사람 검토로 넘깁니다. 문서 근거에는 확인 날짜를 남깁니다. Fusion은 분기마다 기능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실행 횟수와 건 비율 같은 숫자 판정은 LLM에 맡기지 않고 SQL로 계산합니다.

절감 시간을 우리 회사 숫자로 다시 계산하려면 8,000시간을 그대로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Celonis는 산정 방식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전에서 빠진 객체 수에 객체당 설계·개발·테스트 공수를 곱해 직접 셉니다. 객체당 공수는 지난 이전이나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실적으로 잡습니다.

막히는 경우대응
맞춤 객체 실행이 로그에 없음감사 테이블, 요청 이력, DB 접근 기록으로 실행 흔적 보완
여러 시스템에 케이스 ID가 다름주문·송장 번호 매핑 테이블을 먼저 만듦
연말·분기말에만 쓰는 기능최소 12개월 로그로 판정, 실행 0건이어도 오너 확인 후 폐기
LLM 분류가 매번 다름3회 중 2회 불일치면 자동 판정 중단, 사람 검토

현업 실행 디테일: 누가, 언제, 무엇을

역할하는 일
CIO(스폰서)진단 범위 승인, 결정표를 이전 범위로 확정
ERP 이전 PMO일정·산출물 관리, 객체별 결정 회의 진행
프로세스 오너(구매·재무·공급망)맞춤 기능의 업무 이유 설명, keep·retire 최종 승인
데이터 엔지니어로그·커스터마이징 목록 추출과 결합
Celonis·SI 파트너트윈 구성, 벤치마크, 비즈니스 케이스 작성

시작 전 준비물은 네 가지입니다. 레거시 DB 읽기 권한, 최근 12개월 이상의 거래 기록, 커스터마이징 목록(개발 문서나 RICEW 목록), 지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객체당 공수 실적입니다.

데이터팀프로세스 오너PMO·스폰서1~2주로그 추출3~4주분류·검토5~6주결정·보고
6주 진단 계획. 기간은 가상 예시

프로세스 오너 인터뷰에서는 다섯 가지를 묻습니다. 이 기능이 없으면 어떤 거래가 멈추나? 연중 언제 쓰나? 표준 기능으로 바꾸면 누가 무엇을 더 해야 하나? 규제나 감사 때문에 남긴 기능인가? 마지막으로 바꾼 게 언제이고 누가 요청했나?

진행 판정 기준(예시)은 이렇습니다. 맞춤 객체의 80% 이상에 결정이 내려졌고 keep 비율이 30% 이하이며 절감 공수를 자사 실적 기준으로 다시 계산했을 때 진단 비용의 3배를 넘으면 결정표를 이전 범위로 확정합니다. 셋 중 하나라도 못 미치면 2주 연장하거나 범위를 모듈 단위로 줄입니다.

AX 적용 제언입니다. 이 방식은 Oracle 고객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SAP ECC에서 S/4HANA로, 자체 개발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ERP로 옮기는 기업도 같은 순서를 쓸 수 있습니다. 첫 적용처는 맞춤 기능이 가장 많이 쌓인 구매나 정산 모듈 하나로 좁히는 편이 좋습니다. 6주 진단으로 결정표와 기준선 지표를 남긴 뒤 이전이 끝난 뒤 같은 지표로 효과를 잽니다. 이렇게 남긴 트윈은 이후 구매 승인이나 납기 지연 경고 같은 에이전트의 맥락 데이터로 다시 쓸 수 있으므로, 진단 단계부터 데이터 소유자와 갱신 주기를 정해 두기를 권합니다.

원문 사례

항목내용
발표 주체Celonis(뮌헨·뉴욕), Oracle 파트너 페이지와 협력 보도자료
협력 내용Celonis 플랫폼 OCI 배포, Oracle Fusion Cloud Applications 연동, 레거시에서 Fusion Cloud ERP로 옮길 때 분석·벤치마크·위험 감소
대상 레거시Oracle EBS, PeopleSoft, JD Edwards
대표 수치이전 공수 8,000시간 이상 절감(고객명 비공개, 벤더 설명)
규모 언급Celonis와 협업할 수 있는 Oracle 영업 인력 12,000명, Context Model 적용 기회가 있는 Oracle 고객 450,000곳(벤더 설명)
관련 도구Oracle Value Scanner, Celonis Value Discovery, Context Model(2026년 5월 공개)
고객 발언글로벌 비영리기구 전환 책임자(이름 비공개), Cisco(주문 관리)

핵심 개념

Oracle Fusion Cloud ERP
Oracle의 SaaS형 ERP로, 분기마다 기능이 갱신되며 맞춤 개발보다 표준 기능과 설정을 쓰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EBS · PeopleSoft · JD Edwards
Oracle이 보유한 온프레미스 ERP 제품군으로, 오랜 기간 맞춤 개발이 쌓인 경우가 많습니다.
OCI
Oracle Cloud Infrastructure. Oracle의 클라우드 인프라로, 이번 협력으로 Celonis 플랫폼을 여기에 배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vent log
케이스 ID, 활동, 시각으로 이루어진 실행 기록으로, process mining의 기본 입력입니다.
RICEW
Reports, Interfaces, Conversions, Extensions, Workflows. ERP 프로젝트에서 맞춤 개발 객체를 세는 관용 분류입니다.
Process Intelligence Graph
Celonis가 여러 시스템의 객체와 이벤트를 연결해 두는 데이터 구조로, Context Model의 바탕입니다.

내 메모

TODO: 내 생각 추가

원문은 Celonis의 「IT modernization: How operational intelligence accelerates the path to Oracle Fusion Cloud and enterprise AI value」(Patrick Moore)입니다. 이번 정리 때 원문 페이지를 열지 못해, 같은 내용을 담은 Celonis의 1차 자료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Oracle 파트너 페이지(8,000시간 이상 절감, 대상 레거시, 영업 인력·고객 수, 비영리기구 발언), Celonis·Oracle 협력 보도자료(2026.4.10), Oracle Value Scanner 소개 페이지, Enterprise IT Modernization 페이지, Context Model 소개 페이지와 Celonis:NEXT 2026 기사(2026.5.19)입니다. 원문에 실린 다른 고객 사례는 이 자료들로 확인되지 않아 넣지 않았습니다. 수치는 모두 Celonis가 밝힌 벤더 설명이며 독립 검증된 값이 아닙니다. 요약, 핵심 메커니즘의 Celonis 설명, 통념과 다른 주장, 사례, 원문 사례 표는 위 자료를 AX Review가 다시 정리했습니다. RICEW, Fusion의 분기 갱신 같은 뜻풀이는 일반적인 업계 정의로 보탰습니다. JSON 예시, 분류 파이프라인, 막히는 경우 표, 역할·일정·질문·판정 기준, 인포그래픽은 새로 작성했고 그 안의 필드명과 숫자는 가상 예시입니다. 전체 내용은 원문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

함께 읽으면 좋은 노트

AX Implementation포스트

Process Context Layer: Novo Nordisk가 AI 에이전트 100여 개를 프로세스 맥락 위에서 돌리고 감시하는 방식

Celonis 블로그 · Emma Ketterer

Celonis는 고치지 않은 프로세스에 AI를 얹으면 비효율만 커진다며 분석·설계·운영을 닫힌 고리로 돌리는 방식을 고객 사례로 설명했습니다. Novo Nordisk는 임상 개발에 에이전트 100개 이상을 두고 대부분을 Celonis 맥락 계층 위에서 돌리며 성과가 떨어지면 에이전트와 프로세스 중 고칠 곳을 고릅니다. Mercedes-Benz는 시스템 90여 개와 데이터 30TB를 연결했고 Vinmar는 생산성 20% 향상을 밝혔습니다(벤더 설명).

CIO·CTOAX 추진현업 리더
#프로세스 마이닝#에이전트 2026.11.07 ↗
AX Implementation아티클

Agentic Order-to-Cash: Mondelez가 새 클라우드 ERP 위에 에이전트를 얹어 주문부터 수금까지 잇는다

Consumer Goods Technology · Liz Dominguez

Mondelez는 Accenture와 함께 연 수백만 건의 주문-수금(O2C) 흐름을 새 글로벌 클라우드 ERP와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계층 위의 에이전트로 다시 짭니다. 고객 서비스, 공급망, 재무를 한 흐름으로 묶는 것이 목표이며 정량 목표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CFOCIO·CTOAX 추진
#사례#에이전트 2026.11.08 ↗
AX Implementation아티클

Domain Agents on Cognite: 이데미쓰코산이 분야별 AI 에이전트로 플랜트 가동률 90%를 노리는 방식

MONOist · 遠藤和宏

이데미쓰코산은 P&ID·설비 도서·운전 데이터·아차사고 기록을 Cognite Data Fusion에 모아 대상 데이터의 85%를 잇고, 그 위에 운전·품질·생산·안전 분야별 에이전트를 로코드로 만들었습니다. 답마다 계산식과 참조 데이터를 함께 보여 줘 현장이 믿고 쓰게 했고, 평균 86%인 플랜트 가동률을 90%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업 리더AX 추진CIO·CTO
#사례#에이전트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