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검증 리스크 · 가치 평가

나이키: Data-driven의 한계

데이터가 객관적이라는 착각이 어떻게 전체 그림을 가리는지, 나이키의 250억 달러 실책을 통해 보여 줍니다.

출처
Pavel Samsonov · UX Collective
원문 제목
Nike's $25B blunder shows us the limits of “data-driven”
유형
아티클
읽은 날
2024.08.25

요약

수집하기 쉬운 데이터만으로 결정을 내리면, 측정되지 않는 것은 자연스럽게 무시됩니다. 저자는 나이키 사례를 들어 “데이터 기반”이라는 말이 오히려 판단의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수집하기 쉬운 데이터측정한 것만 남음"데이터 기반" 결정객관적이라는 착각측정되지 않는 것자연스럽게 무시판단의 사각지대전체 그림이 가려짐
수집하기 쉬운 데이터만으로 결정할 때 판단의 사각지대가 생기는 흐름

핵심 포인트

  • 데이터는 무엇을 측정했는지에 따라 이미 편향되어 있습니다.
  • 측정하기 쉬운 단기 지표가 측정하기 어려운 장기 가치를 밀어냅니다.
측정하기 쉬운 단기 지표측정하기 어려운 장기 가치· 수집이 쉬움· 결정에 바로 쓰임· 장기 가치를 밀어냄· 데이터에 잘 잡히지 않음· 맥락(지식)과 함께 해석해야 보임
측정하기 쉬운 단기 지표와 측정하기 어려운 장기 가치의 대비
- 의사결정 AI에도 같은 위험이 있으므로, 맥락(지식)과 함께 데이터를 해석해야 합니다.
데이터무엇을 측정했는지에 따라 이미 편향맥락(지식)측정되지 않은 것을 보완의사결정 AI같은 위험을 피하려면데이터를 맥락과 함께 해석
의사결정 AI에도 같은 위험이 있어 데이터를 맥락(지식)과 함께 해석해야 하는 구조

Ghost 뉴스레터(AI Partner’s Newsletter)에 번역해 올렸던 글을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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